순간에서 영원으로...

데레사 견진받던 날..

 

아름다운 섬..외도

배론성지 순례..견진대부모님과 함께..

 

어버이성서 피정..수녀님 감사...

 

 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울 때면

 한 자루의 촛불을 켜 두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.

 제 한 몸 불태워 온 어둠 밝히는 촛불처럼 

 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두 손 모으면

 그 곳이...다른 곳이 아닌

 바로 내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.